수변최고 고기국밥 합천국밥집 부산 돼지국밥, 일요일 휴무
alt="24시 운영 수변최고돼지국밥 민락점 도착"
강레오가 극찬한 부산 국밥집을 소개하는 진실의 미각
부산 국밥집 메뉴판에 수육(대 38,000원·중 30,000원), 양념수육, 맛보기김치찜·수육·순대, 주류와 음료 가격이 적혀 있고 “국물이 엄청 진하네”라는 문구가 보임
강레오가 극찬한 부산 국밥집의 야들야들한 고기
수육 메뉴판: 수육 38,000·30,000원, 항정수육 40,000원, 맛보기 8,000~19,000원, 주류·음료 2,000~5,000원

적당히 삶았고 야들야들함

양도 많다는 평

강레오가 극찬한 부산 국밥집의 잘 삶은 고기

호불호가 없는 맛

계속 고기 잘 삶았다고 함

국밥집에서 손님이 육수를 칭찬하며 자주 왔다고 말하는 장면

합천국밥집 감

돼지곰탕의 느낌

강레오가 극찬한 부산 국밥집들, 합천은 다대기 포함

섞어 따로 국밥 시킴

원래는 다대기가 들어가 있는데

다대기 빼고 시키면 좋다고 함

사장님이 아침에 삶으셔서

고기 손질 중

고기를 소스에 담갔다가

나중에 먹으면 맛있다고 함

맑은 국밥인데 이렇게 맑은 국밥집

못 봤다면서 국밥계의 에르메스라고 함

95년도에 개업한 영진 돼지국밥

수육백반 시킴

소 사골 같은 맛이 난다는 게 신기하다고

뜨거운 국물 리필 가능

부산에 체인점 17개 있음

본점에서 5~7년 근무한 사람들이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