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원장이 임대한 다음 임대료를 연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한 건물은 결국 경매에 넘어가게 됨 임대료가 연체되는 건물은 10여차레 유찰되어 반값에 나옴 그런데 그 반값에 건물을 가져간 사람이 임대료를 연체한 병원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