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워홀 논란 나오면

그냥 무조건 전제조건으로 까는게

결정사에서도 워홀은 감점요인이다라는거

그 근거가 되는게 바로 이짤인데

결혼정보회사 프로필 양식 중 거주형태, 유전병, 워킹홀리데이, 흡연, 종교, 취미 기재 항목

워킹 홀리데이 여부를 묻는 이 짤방 하나로 마치 워홀이 결정사에서 마이너스가 된다 감점이된다가 확실한것처럼

커뮤니티에 돌고 있음

유일한 근거(?)가 바로 이짤이고 이걸 가지고 결정사에서 워홀이 감점이라는 모든 얘기가 다 시작되어 돌고 있음

그럼 결정사에서 워홀이 정말로 감점이 된다는게 진짜일까?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대충 이정도 나옴

결혼정보회사 상담사의 워홀 경력이 매칭에 감점되지 않는다는 답변 내용

워홀 이력을 이야기하는 결정사도 있지만 그게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는다라는 내용

워킹홀리데이 결정사 심사 기준표와 종합점수 산출 항목 예시

워홀 유무를 묻는 캡쳐가 상당히 오래되었고

워홀 유무를 묻지 않는 결정사도 많다라고 함

그 외에 결정사에서 워홀여부로 감점한다라는 어떠한 근거를 찾을수가 없음

그냥 모든게 저 위의 짤방하나로 마치 그게 진짜 사실인양 전제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는중....

사실 저 짤방도 확실히 감점이다 라는게 아니라 그냥 여러 조항에 대해 나온것일뿐임

종교도 조건에 나와있는데 그럼 종교 여부도 감점이 된다라고 단언할수 없듯이...

여기서 결정사도 워홀은 감점요인으로 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확실한 근거나 출저를 요구하면 가지고 오지를 못함...

결혼정보회사 감점 기준에 대한 댓글 캡처

그냥 여초에서 남자가 동남아 여행 하면 점수 깍인다는 소리처럼 확실한 근거가 없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