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나는 전혀 옳그떠 관심도 없고 그냥 화물연대가 몇일간 내 직장과 동네주민들 그리고 주변 다른 회사들에게 준 피해가 너무 빡쳐서 쓴 글임을 밝힘
1. 화장실
나는 시위장소에서 멀지않은 곳에 마트직원임 근데 화물연대 벌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마트 화장실을 이용함 근데 화물연대가 사용하는걸 허락한게 아니고 떙볕에 고생하는 경찰들 쓰라고 마트 총책임자가 오픈해준거임 근데 경찰들은 시위 막기 바빠지면서 거의 안쓰고 화물연대 ㅅㄲ들만 쓰다가 결국 화장실 고장냄 고장났다는 인쇄물을 부착했는데 이번엔 2층 직원화장실을 그냥 허락도 없이 올라가서 쓰려고함ㅋㅋ 안된다고 말리니까 야박하다 너무하다 등등 별 싫은티는 다내고 감 덕분에 퇴근하면서 파레트로 문봉쇄하고 1층 공용화장실은 경첩을 달아서 자물쇠로 봉쇄하고 퇴근함
2. 마트 주차장 알박기
고객님들 주차 할 주차공간으로 쓰여야 할 마트 주차장이 화물연대 시위에 합류하려고 전국에서 온 벌레들이 쓰는 주차장으로 전락함 차에 있는 폰번호로 전화해도 안받음 ㅋㅋ 시위하러 가는데 주차 여기하면 되냐고 물어보는 영포티도 봤음
3. 당연하겠지만 고성방가 및 주민피해
나는 몰랐는데 확성기로 시위하고 노래틀고 경찰이랑 몸싸움 하는걸 새벽에도 했다고 함 덕분에 주변 아파트 주민들 잠도 못자고 밤낮으로 스트레스 상태임 오후 5시가 되면 꼴에 퇴근시간이라고 차들이 통행하는걸 방해하겠다고 도로를 점거하면서 본격적인 시위가 시작되는데 아파트 주민들은 자기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쩔쩔매야함 첨부된 사진 뒷편이 아파트 단지인데 가는길은 하나임 저기를 막고 있는거임
4. 쓰레기
주변에 편의점이 어딨냐고 묻더니 근처에 편의점이 하나밖에 없는데 하필 CU임 ㅋㅋ 저~기로 가면 CU있는데 안에 물건은 없을꺼다 하니까 왜요? ㅇㅈㄹ
그래서 내가 아무말없이 시위하는쪽을 가르키니까 입꾹닫하고 갈길감 근데 어디서 구했는지 전부다 손에 아아 한잔씩 들려있음 우리매장은 쓰레기 못버리게 직원들이 거의 4인 입구막기 고수만 수준으로 디펜스 하고있음 그럼 그 쓰레기가 어디로 가겠는가? 당연히 길바닥이다 ㅋㅋ
이외에도 수많은 행패가 지속되는 중이다 21일 오늘 평소보다 더 많은 2000명 인원이 집결한다고 한다 난 모르겠다 이제...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