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중건 당시 공사 기록을 담은 자료가 국내엔 단 한권밖에 남아있지 않아 복원 계획을 세울때 옛 사진과 당시의 증언, 일본이 뜯어간 건물, 발굴자료말고 참고할게 없었는데 자료 전권이 와세다 대학 도서관에 있다고 알려줌 근데 그게 왜 일본에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