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황금기 예선 2차에서 "투팍이 1분간 빙의했다"는 소리를 들었던 지투.

하지만 그 이후 귀신같이 절어버리며, 커리어 하이가 단 1분뿐이었던 남자.

그 뒤로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걸려서 다시 들어봤는데 좋아서 공유해봄

요즘 이런 스타일이 왜 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