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노가다쟁이인데

할머니가 10살쯤 되서보이는 손자랑

나를 보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 돼 안 그러면 저런 일해야 해 알겠지?"

자기딴에는 안들리게 이야기 하려는거 같은데 그 할머니가 목소리가 워낙커서

생각해보니 내가 공부를 안한건 사실이라 신경 안쓰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