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여성이 요가 자세를 취한 나이키 광고, ‘I'M POSSIBLE’ 문구
CHIKA ORANIKA가 등장한 캘빈클라인 광고 이미지

캘빈 클라인

룰루레몬

등등...

그쯤에는 뚱뚱한 모델을 쓰지 않은 북미 시장 브랜드가 더 적었음

그냥 나이키가 옷이랑 신발을 못생기게 만들고

색깔 놀이와 드로우를 반복하고 (덩크, 조던 등등)

연구개발을 하지 않아서 러닝화, 테니스화 같은 스포츠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잃었고

그냥 순수하게 제품과 전략의 경쟁력이 떨어져서 추락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