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이 동료들을 배려하며 남긴 메모지들

좀 더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인데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못견디고 나갔다는 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