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수인이 출산 중 손을 잡아달라며 힘내는 장면
おぎゃー
おぎゃー
...그랬지
혼자서 열심히 낳아야 해!
이름...
미리 지어놓은 이름이 있나요?
얘가 우리 아이...
어머님 닮아서 미인이 되겠네요
우후후
어떤 이름이 좋니?
어머나 그러고 보니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남을 생각만 하느라
담배를 든 고양이 수인이 당황한 표정으로 서 있다.
담배를 피우는 고양이 수인 아니코가 말하고 있다.

수인 종족 자체가 도파민 쫓는 종족인데 열 달이나 금연을...?

그 와중에 병실이나 병원 내부 아닌 흡연실에 어기적 거려서라도 가서 핀다고...?

보다보면 결혼할 만해서 결혼한 야니네코 엄마

사토 시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