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베트남 여행왔는데

장염걸여서 낑낑되다가 잠들었거든

인나 보니까 침대 ㅈㄴ 축축하고

보니까 똥 야무지게 지른상태

그 상태에서 여친도 기상해서 그냥 빽초크로

기절시켜서 기억 없애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여친이 치워주고 하우스키핑 불러서 시트 다 교체해줌...

심지어 자다가 두번 지렸는데

생생하게 기억하시더라..

사람 기억 없애는 주파수 그런거 진지하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