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 & FIGHTER, 던파 난리났다고 함

최근 민심이 악화되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 ‘아라드 주민센터’와 관련해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과거 ‘밥똥던’ 사태는 던파에 진심인 스트리머를 초청해 경쟁하는 이벤트에서 복귀 유저용 아이템과 칭호를 받은 스트리머가 우승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해당 스트리머는 이벤트 선행 퀘스트도 완료하지 않은 상태였고, 버스를 통해 우승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후 민심이 악화되자 스트리머가 일반 유저들을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공식 방송에서도 관련 해명이 나오며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 이후 2년 넘게 방송을 중단했던 해당 채널이 약 5일 전 다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과거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직원이 출연해 “무슨 낯짝으로 방송을 켰냐고요? 네, 제가 낯짝이 두껍습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다른 방송을 시청하는 행위와 신규 레이드 콘텐츠에 관한 발언을 이어갔으며, 채팅창의 반응이 악화되자 방송을 종료하고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과거 논란이 다시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며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