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문구점주가 탁구채의 ‘7.0’을 7만원으로 오해해 판매한 이유를 해명했다.
동탄 문구점에서 7만원에 판매된 탁구채, 소비자가 50만원대 제품

(모델명에) 7.0이라고 써있어서

동탄 알파문구 탁구채 가격 비교표, 동일 제품 1만8500~2만7000원

분명 5만원 넘는 비싼 제품이라는데 다른데선 2만원대 판매중

다른 곳은 영수증에 물품명 다 나오는데 거긴 그냥 잡화

(본인은 바코드 찍었는데 안나왔다고 하긴 함)

동탄 문구점의 ‘스포츠용품은 교환·환불이 안 됩니다’ 안내문과 7만 원 탁구채 가격표.
문구점 관계자가 엄격한 환불 규정을 설명하고 있다

포장도 안뜯은 걸 환불 안해준 이유는 여기선 내가 법이니까

7만원 탁구채 판매에 대해 학생 책임을 강조한 문구점 관계자

중1인데 숫자 못 읽음?

동탄 문구점의 탁구채 7만원 판매 이유와 법적 대응 안내 메시지

부모 고소각 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