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드디어 본인 가게를 오픈 함. 주변에서 밥값을 포함해서 도움을 너무 많이 주셔서 그 분들에게 감사하고 본인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함. 차, 집 다 관심 없고 그저 자기가 가지고 싶었던 장비가 있는 주방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는 중. 그 와중에 아직도 주변에서 본인을 대표, 사장이라고 하면 어색해서 적응 안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