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양이와 판박이인 인형을 미케라 부르는 장면
만화 속 인물이 당황한 표정으로 “제길... 제길!?”이라고 외친다.
마녀에게 팔린 노예가 고양이보다 호화롭게 사는 현실에 불만을 토로하는 장면
마녀가 잠든 틈에 움직이려던 노예가 움찔한다
마녀에게 팔린 노예를 묘사한 만화의 대사 장면
마녀에게 팔린 노예를 그린 만화
마녀가 노예에게 고양이 울음 연습을 시키는 만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