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는 러닝 수요를 분산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정기적으로 도로를 개방해 운동 공간을 제공하는 상설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특정 마라톤 대회에 인파가 몰리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말레이시아의 '카 프리 모닝'을 참고한 '쉬엄쉬엄 모닝런'은
오는 3월 14일과 22일, 29일 주말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시범 운영한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3072
결과는
4월에도 마라톤 20건
5월에도 19건 ㅋㅋ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