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혹시나 인터넷 검색하다 다른 환우가 보았으면 해서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해서 남김니다.

무균실

생각보다 많은 집을 가져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간단한 부식과 휴대폰 거치대. 읽을 책 한권 독서대 외에는 가져오지 않았고

간호사 말로는 짐이 적다고 하더라 아마 다들 간식을 많이 가져오는데 간식은 보통 많이 못 먹는다고 한다.

카테터 삽입

마취가 역시 제일 아프다.

그 후 몸에 관이 들어온다.

그느낌이 생각보다 생생하다. 관들어올 때 관이 혈관 벽을 긁으면서? 들어온다.

삽입 도 아프지만 상처 아물때도 좀 통증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