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제지, 무림페이퍼 등 메이저 제지사 6곳이 4년 가까이 가격을 담합해온 게 적발
담합 수법이 재밌음
본인 폰 대신 공중전화나 식당 전화를 씀
요즘 공중전화 찾기도 힘든데
연락처는 이니셜이나 가명으로 종이에 따로 적어서 관리하고
가격 인상 순서가 안 정해지면 동전이나 주사위를 던져서 결정
공정위 개빡쳐서 '담합 이전 수준으로 가격을 다시 정하라'는 가격재결정 명령
20년만에 처음 나온 결정임ㅋㅋㅋㅋ
출처 https://www.lead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17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