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황이 안좋아졋나? D램 수요가 부진한가?

아님

앞으로 반도체 들어갈 곳이 줄어드는가?

아님 오히려 늘어남

반도체 파는 회사들에 문제가 생겼는가?

아님

반도체 수요를 일으키는 AI  산업자체에 문제가 생겻는가?

아님 ㅈㄴ 아직도 기대 만빵임

그럼?? 왜 이렇게 혼란스럽나?

그냥 마니 올랏고 흔들때 되서 흔들면서 차액실현 나오는거임

앞으로 크게 쳐박을 가능성이 잇나?

없어 전쟁이라도 터지거나 공장 폭발하는거 아닌 담에야 없다고

그럼 어케해야???

뭘 어케해? 떨어지면 계속 차곡차곡 모아가면 되는거지

기업 변화 부재와 금전적 이유에 대한 반도체 업황 분석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