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킹이 공개하는 모수 와인 사건 관련 텍스트 이미지
모수 와인 사건을 언급하는 온라인 댓글

원본은 1시간 넘는 영상

영상 요약: 진짜 피해자는 1층에서 해당 와인을 바틀로 주문해 마시던 손님. 2000년 빈티지 재고가 부족하자,

믈리에가 1층 손님이 주문한 와인병을 몰래 가져와 2층 클레임 고객에게 조금 따라주며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생색을 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슐랭 레스토랑 특유의 '와인병을 손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서빙하는 방식'이 이러한 기만 행위를 가능하게 함.

해당 소믈리에가 와인에 대한 열정보다는 임기응변에만 능하며, 과거 자신이 방문했을 때도 와인 리스트가 부실하고 설명이 일관되지 않았음.

안성재 셰프가 음식에는 완벽을 기하지만, 와인 관리와 리스트 구성에는 무관심하여 소믈리에에게 전권을 맡긴 것이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