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적 6.76㎡, 정원 1명이라고 적힌 구치소
독방의 청색 철문을 교도관이 엽니다.

고개를 들자 형광등과 선풍기 한 대가 달려있고

안으로 들어서자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양변기가 보입니다.

앞쪽으로는 연한 갈색 장판이 깔린 바닥이 보입니다.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가득 찰 정도의 크기입니다.

식판 하나가 드나들 수 있는 크기의
배식구가 철문에 달려있고

식판을 올려 놓을 밥상은 종이상자 위에
상판을 올리는 조립식입니다.

식사 때는 흉기 등으로 쓸 수 없게끔
플라스틱 수저를 써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이나 재벌 총수들은
보통 이런 1인 독방 사용한다고
낮에는 일명 집사변호사들과 상시 접견 상태로
접견실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독방은 잠만 자는 공간인 경우가 많다고 함
법무무 TV 유튜브에 들어가면 전체 영상 있음
펨코 펌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