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사람이었던 준다는 부처님이 마을을 방문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를 대접하려고 했으나 지식이 없던 준다는
버섯들을 따 현대의 버섯스프를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젲

제자들은
그 사실을 알고 부처에게 먹지말라 이야기를 하며
독버섯이 들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처님은

알 아
라고 하시며
음식에 들어있는 독버섯 보다 중요한건
마음이라고 하시며
혼자서 독버섯이든 스프를 다 먹고
누구도 준다를 미워하지말라는 말을 남기신후
여행중 열반에 드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는
부처님오신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