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방법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전국 대학 입학생의 장학금 신청 내역을 정밀 분석 한 것임
소득 구간을 10개로 나누고 소득 최상위권인 9구간 이상과 8구간 이하를 비교함




전국 4년제 기준으로 하자면 50%를 넘지 않았음

서울 시내 15개 대학으로 변경을 하였더니 74.8%가 9구간이 나옴
괜찮은 대학으로 갈수록 하위층이 비율이 작아짐

서연고 대학으로 변경을 하여 계층 비율을 알아봄
77.1%가 9구간 이상, 22.9%가 8구간 이하로 나타나게 됨

의과 대학의 신입생 계층 구성 비율을 알아봄
83.4%가 9구간 이상, 16.6%가 8구간 이하로 나타남



소득 상위 20%의 학생이 정원의 80%를 점하고
나머지 80%가 정원의 20%를 구성하는 80 대 20의 비율로 나타남
출신 고등학교가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학 알리미에 공시된 대학 신입생의 출신 고교 유형별 비율에 최근 4년간 수치를 정밀 분석 함
일반고의 대학 신입생 비율은 74.9%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일반고의 비율이 작아짐
전체 고교의 6%에 불과한 특목고 + 자사고의 경우 일반고와 정반대의 비율이 나타남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