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산사에서 선무도를 배우는 외국인 방문객들

선무도를 가르치는 굴골사에선 쪼그려 뛰기로 돌계단을 오르는 스님들 따라하다가 자빠지는 사람들이 종종 나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