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아 관련 과들에 의료인력이 안 가려는 이유

출처: humoruniv

내용:

김웅한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 교수가 인터뷰하고 있다.

소아 흉부외과 의사가 소송 위험으로 인해 소아 심장 수술을 기피하게 되는 현실을 설명하는 기사 화면.
소송 중에도 아이의 3차 수술을 걱정하는 의사

유퀴즈에도 나왔던 김웅한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 교수의 소송 관련 사유: 다른 병원에서 위험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이력이 있는 환자를 수술했으나, 수술 후 상태가 위중해짐.

소송 중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 3차 수술이 필요해지자 부모가 다시 수술을 맡기면서 수술의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했다는 내용이 전해짐.

이후 다른 의료진들이 수술을 만류했음에도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수술에 들어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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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수술은 할수록 적자가 발생한다는 지적

한 서울대 교수가 어린이병원의 적자 문제를 지적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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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는 기대수명이 길기 때문에 민사상 배상 부담도 커질 수 있음

전국에 소아심장수술이 가능한 의사는 현재 15명이며, 조만간 해당 교수가 은퇴하면 14명이 될 수 있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