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짜리 증류주 "추사"

마시면 달달한 알콜향이 감돌면서 첫입은 독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사과 주스를 마시는 것마냥 술술 넘어감

단점은 언제 필름이 끊기는지 불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