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히 잔혹했던 영화

눈앞에서 터지는 호박폭탄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잔혹한 장면

정통으로 호박폭탄맞고 파편에 다찢기는 슈츠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잔혹한 장면 velhas?

비명지르면서 날아가는 샘스파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잔혹한 장면

그래도 목숨은 구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 잔혹했던 영화

이미 MJ와 케이블카 모두를 구하느라 기력이 다떨어진데다

호박폭탄까지 정통으로 쳐맞고 딸피된 샘스파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 잔혹했던 영화

고블린 발차기!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 잔혹했던 영화 장면

고블린 훅!

피침이 낭자하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히 잔혹했던 영화

정신잃기 일보직전인 샘스파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은근히 잔혹했던 영화 화면

고블린 어퍼!

붕 날아오르는 샘스파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샘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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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강화 훅!

목돌아갈뻔한 장면

어찌저찌 싸우다가

결과는 자기글라이더 칼날에 맞고 고블린 사망

샘 레이미 감독의 첫번째 스파이더맨 영화

2002년작 스파이더맨 1

샘 레이미 감독이 호러영화 감독이다보니 장면장면마다 호러를 기미한게 특징인 영화

특히 그린고블린과의 마지막 결투에선

스파이더맨이 거의 죽기직전까지 두들겨맞는 장면을 리얼하게 뽑길 원했고

게다가 토비 맥과이어와 월렘 대포의 찰지는 열연까지 합쳐져서

스파이더맨이 악당에게 쳐발리는 장면 중 제일 처절한 씬이 탄생함

당시 12세 관람가다보니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울음을 터트린 적도 있었다고 함

지금의 톰스파가 저때 샘스파처럼 쳐맞는다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