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사미자·남능미 인터뷰와 1963년 동아방송 성우 모집 광고가 실린 신문 지면
전원주에게 아직도 화가 난다는 사미자
김영옥·사미자·남일미의 대화 장면, 사미자가 “그때 개가 들어온 거야!”라고 말함
사미자가 전원주에게 아직도 화가 났다고 말하는 장면
사미자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며 전원주에 대한 분노를 말하는 장면
김영옥·사미자·남능미와 ‘화해가 안 됐어’ 자막
아직도 전원주에게 화가 난다는 사미자
짜장면까지 사줬는데도 전원주에게 화가 난 사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