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악마견 견주다 또 간만에 소식 전함

날씨 좋아서 우리 악마 시키랑 피크닉 나옴 오늘 따라 기분 더 좋아보임

비비고 난리남

주인 술상 앞에서 절하는 효녀견

오늘 안주는 소소하게 서브웨이에 싸구려 와인

술은 내가 마셨는데
개가 된 악마견 브로콜리

정신차리고 보니
갑분 귀멸의 칼날
일기토 신청하는 불효 악마견

집 근처 벛꽃 명소


막상 집오니까 순해진 브로콜리

는 아니고 훼이크 쩌는 대악마견
이 개 코가 대단하다
울집 대장한테 쪼는 악마견 집 나가면 여포 대장
그럼 다음에 ..................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