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병원에서 여아 쌍둥이가 동시에 태어났다는 글과 남성 비하 댓글 화면
소셜미디어 게시물의 댓글 화면. 한 사용자가 “아이는 여자가 낳았는데 사진은 남편이 찍는 거냐”며 남성의 삶이 편하다고 비꼬고, 다른 사용자가 산후조리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