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길러 노예상에게 팔려는 부부와 악몽에 시달리는 아이를 그린 만화
아이를 노예로 팔기 위해 마도를 가르치려는 부부의 대화가 담긴 만화 장면
만화에서 어머니가 딸 사이다에게 투아하족은 거짓말을 할 수 있어 부자들에게 노려진다며, 자신이 투아하의 백성이냐는 질문에 “응”이라고 대답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아이를 노예로 팔려는 악질 부부와 불한당들의 대치
아이를 키워 노예로 팔려는 악질 부부를 풍자한 만화
악질 부부가 아이를 노예로 팔려는 계획을 밝히는 만화 장면
불타는 곳에서 아이를 데리고 귀가 중인 부부와 대화하는 장면

왜 눈에서 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