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논란이 된 유명 걸그룹 가족 30대 유부남이 여 BJ 자기 집으로 데려가 성추행했다는 사건
여 BJ에게 300만원 써서 식사권 산뒤 식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와 성추행했다가
여 BJ가 화장실로 도망가 신고를 해서 체포가 된 사건인데
처음에는 여 BJ가 왜 같이 남자의 집으로 따라 들어갔나 말들이 많았음

처음에 중립기어 잡던 사람들도 여BJ가 지인에게 보낸 이 문자보고 중립기어 품...
누가 봐도 여 BJ가 위급한 상황이었으니까
그런데 이 문자를 자세히 보면 뭔가 이상한게 있음

지인이 위치 어딘지 확대해서 보내라고 한게 오후 11:49분인데
다왔다고 한게 11:51분
즉 상대에게 위치받아서 찾아서 도착할때까지 고작 2분걸림

이때 공개된 체포영상도 의심스러운게 있는데

영상 촬영자가 경찰이 아님
바디캠은 가슴에 차기때문에 각도가 아래에서 위로 찍히는데 이 영상은 위에서 아래로 찍힘

경찰 바디캠으로 찍은 영상은 이런 모습임

핸드폰으로 찍은것으로 보이는데 즉 경찰과 함께 따라 들어간 사람이 핸드폰으로 찍었다는거...

즉 지인이 단 2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느긋하게 핸드폰으로 현재 상황을 촬영했다라는거

그리고 이 체포영상은 4월 15일 오후 11시 50분에 촬영되었는데
7시간만에 채널 A 단독영상으로 나옴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