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 이상(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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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의 실제 내용** - 어

"센비끼야(일본 도쿄 소재의 럭셔리 과일점)의 멜론...(이 먹고싶다.)"

무엇이 먹고싶냐는 아내 변동림의 말에 남긴 유언.

2. 석주명(나비 연구가)

역사 인물의 유언과 그들의 마지막 말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또는 텍스트 컬렉션

"나는 공산군이 아니오. 나는 석두명이라 하는 나비 학자요!"

서울 수복 이후 취객과 부딛히면서 평소 써오던 평안도 사투리를 쓴 그는

북한군으로 오해받아 그 자리에서 즉결처형으로 생을 마감한다.

3. 김용환(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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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스트: 역사 인물들의 유언

**

"선비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이야기할 필요 없다."

노름꾼 행세를 하면서 돈을 모두 독립운동하는데 보냈던 그는

죽기 전에도 이 얘기를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니지 않았다.

4. 백정기(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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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파일** - 스크린샷이나 이미지를 첨부해

"(중략)...조국의 자주독립이 오거든 나의 유골을 동지들의 손으로 가져다가 해방된 조국 땅 어디라도 좋으니 묻어주고, 무궁화꽃 한 송이를 무덤 위에 놓아주기 바란다."

5. 김홍집(조선의 마지막 영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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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소! 일국의 총리로써 동족에게 죽는건 천명이야! 남의 나라 군인의 도움까지 받아서 살고싶지는 않소!"

6. 조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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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CR 텍스트** 확인 (현재 "은" 한 글자만 있음)
3. **구체적인

"성상께서 내 목을 보전하고자 사약을 내리셨거늘 어찌 너희들이 내 목을 얽으려 하느냐!"

7. 김종서(초상화가 없어서 백윤식으로 대체)

역사 인물들의 유언 관련 표, 2번 항목

"정승의 몸으로 어찌 걸어가겠느냐! 초헌(가마)을 대령하라!"

8. 정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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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파일 경로** - 실제 이미지를 확인하고 alt 텍스트를

"내가 이미 고려를 배반했는데 지금 또 이 편을 배반하고 저 편에 붙는다면, 사람들이 비록 말하지 않더라도 홀로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겠느냐?"

9.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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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직접 제공**: 이미지

"덧없는 인생은 예로부터 그러한 것이니라."

10. 연개소문

역사 인물들의 유언을 담은 텍스트 이미지

"너희 형제는 고기와 물같이 화합하여 작위를 다투지 말라.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웃나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연개소문의 바람과는 달리 고구려는 형제들의 권력싸움으로 멸망해버린다.

[동아시아(일본, 중국)]

1. 장국영

"일생 동안 나쁜 일은 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2. 장제스

"반공대륙(反攻大陸)....해구동포(解救同胞)...반공대륙....구중국(救中國)"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 동포를 구하라…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 중국을 구하라…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 중국을 구하라."

3. 포청천

"내 자손들이 벼슬을 하여 부정부패를 저지르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하라.

그리고 그들이 죽은 이후에도 우리 포씨 집안의 선산에 묘를 쓰지 못하도록 하라."

4. 유비

"오직 어질고 덕이 있어야 다른 사람을 따르게 할 수 있다. 이 아비는 덕이 부족하니 나를 본받지 말아라."

5. 항우

"한왕이 내 머리를 얻는 자에게는 천금을 상으로 주고 식읍 1만 호를 내린다고 했다지. 그럼 동향인 너에게 공로를 주겠다. 이 목은 너에게 주마."

6. 사카모토 류이치

Ars longa, vita brevis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유고집에 남긴 그의 마지막 문장

7. 나쓰메 소세키

"괜찮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자신의 죽음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딸에게 한 말.

8. 사이온지 긴모치(일본의 총리, 군인)

"(네놈들은) 도대체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가려 하는가..."

삼국 동맹 조약이 체결된 이후 남긴 말.

9. 사카키바라 야스마사(무장)

"나는 장이 썩어 들어가서 뒈졌다고 오고쇼님(도쿠가와 이에야스)께 전해라."

10. 다케다 신겐(무장)

"대부분 땅에 맡겼으니 몸을 쉬고 싶다. 꾸밀 것 없이 내 인생은 풍류였다"

[유럽, 미국]

1. 마이클 잭슨

"사람들이 이 쇼를 떠날 때, 사람들이 내 쇼를 떠날 때 나는 사람들이 '내 생애에 본 적이 없는 최고의 쇼였어.' 라고 말하기를 바라."

2. 밥 로스

"만약 여러분이 미주리 주의 브랜슨에 들를 기회가 생긴다면, 저희에게 인사해주세요.

다음 에피소드까지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신의 가호가 있길 바랍니다. 나중에 봅시다."

3. 리처드 파인만

"너무 지루해서 죽는 건 2번은 못 하겠다(I'd hate to die twice. It's so boring)."

4. 마릴린 먼로

"다시 볼게요. 다시 보자구요."

5. 카를 마르크스

"저리 꺼져! 유언은 살아있을 때 할 말을 다 못 한 등신들이나 하는 거야!"

6. 나폴레옹

"프랑스, 군대, 선봉, 조제핀(France, l'armée, tête d'armée, Josephine)…"

7. 조르주 당통(혁명가)

"내 머리를 나중에 민중에게 잘 보여 주시오.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로마의 황제)

"떠오르는 태양에게 가라. 내 태양은 지고 있다."

9. 아우구스투스(로마의 황제)

"내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내 배역을 잘 연기했더냐? 그렇다면 기쁜 목소리와 박수로 이 배우에게 찬사를 보내다오."

10. 소크라테스

"아, 여보게 크리톤! 우리는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릴 빚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