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화) MZ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는 늙크크 인턴.jpg

출처: humoruniv

내용:

영화 속 인물이 “인턴 출판사에서 30년 넘게 근무하셨어요?”라고 묻는 장면
김기호가 전국 지도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장면

기호(최민식)가 패션회사 인턴 면접을 보게 됨

면접관 김기호가 “그럼 마지막으로”라고 말한다.
인턴 면접 장면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자막
“제 강점은요, 경험이 많다는 것이고”라고 말하는 인턴
면접자 김기호가 자신의 약점은 나이가 많다고 말하는 장면
MZ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는 늙크크 인턴 પોસ્ટర్
우두투의 인턴 합격을 축하하는 이미지

센스 있는 답변으로 인턴에 합격했지만

MZ들 사이에서 묘하게 겉도는 느낌

연륜으로 다져진 내공으로 위기 상황도 해결하고

대표님 마음까지 얻기 성공

37년차 경력 베테랑 인턴 기호는

회사 생활을 적응해 나갈 수 있을지..?

영화 인턴 이었습니다

평가는 대충 이렇고 원작과 비교하는 후기가 많던데

대부분 한국 정서에 맞게 잘 버무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