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걀도 배타고건너온 미국산 수입달걀이 더 싸다고 하던데.. 이런 가공식품도 마찬가지더라.. 원료가 아무리 국산이라도 그렇지... 40% 함량 딸기 370g 5700원 vs 45% 함량 딸기 510g 5500원 뭔가 게임이 비교가 안됨. 유통기한 멀쩡한 하인즈토마토 퓨레 1리터가 겨우 1800원하는거보고 쟤네들은 가공 공산품 얼마나 뒤지게싼거냐. 다음날지나서 가보니 하나더사려니 재고소진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