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게 한 노인이 유독 자주 상담을 신청하며, “우리 복지사님이 최고”라고 칭찬하는 장면을 그린 만화.
병원에서 노인이 상담사에게 외출증을 달라고 조르는 장면
노인이 상담원에게 진지한 상담을 요청하는 장면
노인이 상담자에게 죽기 전 애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노인이 상담을 요청하자 당황한 인물이 소리친다.
사무실에서 노인의 상담 요청 소식에 직원들이 당황하는 만화

친하다니 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