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수탉’에 대한 납치·살해를 계획한 일당이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했지만, 피고인들이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성장 환경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news1.kr/local/incheon/6333422 피해자와 합의하지 않았고 엄벌 탄원까지 있었는데 감형된 점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