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있던 미디어 상술의 어려움을 표현한 텍스트

간단한 퍼즐에 일부러 ㅈ같은 플레이만 난사해

'내가 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를 유도하는 저질 모바일게임 광고를 풍자하는 짤

옛날에는 더 악질적인 수법으로 행해졌던 적이 있었는데

QWILIY 텍스트로 표현한 역사적 미디어 상술 기법

바로 투니버스, 재능TV와 함께 한때 어린이 케이블 채널로 유명했던 퀴니가 그 주인공 되겠다

의외로 옛날부터 있었던 미디어 상술 7가지, 12가지 사례 비교

당시 퀴니는 광고 시간대에 ARS로 참여하는 퀴즈 방송을 주력으로 밀었는데

가장 많이 딱지를 가진 캐릭터를 찾는 미디어 관련 퀴즈 문제
옛날 미디어 상술: 바이크맨 등 캐릭터 선택형 광고
과거 미디어 상술에 사용된 전화번호 060-100-9992
짜구가 액션 카메라로 변신한 후 못 찾는 사람 맞추기 퀴즈, 여자마·회동이·아빠 선택지

그 퀴즈라는 것들은 정답을 대놓고 알려주는 수준으로 난이도가 매우 낮았고,

이걸 본 꼬꼬마들이 에이 존나쉽네 맞춰서 상품 타가야지 하면서 전화를 걸면

전화서비스 특유의 시간끌기 수법으로 실시간으로 통화료를 엄청나게 빼가서 막대한 이득을 취했다

옛날부터 있었던 미디어 마케팅 기법인 퀴즈 이벤트

결국 열받은 학부모들이 방송국에 항의

+ 방통위에서도 ARS 퀴즈를 할 수 없도록 철퇴를 때렸고

퀴니는 다른 케이블 채널과 경쟁력에서 밀리면서 결국 폐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