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라는 반응이 생각보다 많았음. 일본에서도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을 꾸역꾸역 연출시키는 조직위원회 머릿속에는 마요네즈로 가득차있는건가? 차라리 그나마 조선에 우호적이었고 도요토미 가문을 발라버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연출 시켰다면 좀 나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