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을 축하해요!'라는 축하 메시지

회사생활해서 내가 뭘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살고있네, 오늘도 메일로 일처리 해달라고하길래 걍 쌩까고 거절했음 , 후배들이 많이 들어오는바람에 내일이랑 후배들일까지 다하는바람에

오늘은 현충일이기도하지만 내생일임 ㅠㅠ, 심지어 어제 친구한테 기프티콘 빙수받고 알았음 ,

하루하루 바쁘게사니까 무슨날이다! , 기념일이다 , 말곤 월화수목금토일로 살게되네, 전까진 어른이니까 당연하다, 남돈 받아먹고 사는데 당연하다 , 생각했는데, 정작중요한게 뭔지 까먹고있었음 ,

몇푼 벌지도않는데 정작 다른사람들 기념일엔 돈이나 선물만 띡보내놔서 난 그냥 바쁜사람, 초대해도 안오는사람 되버리고..

이제 좀 내려놓고, 뭐가뭔지 중요한게 뭔지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