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의 스토리캠프 표절 논란 관련 소명문
badassbilly의 레데리 설명회 소명문 공지 댓글

1. 디씨 레데리2 갤러리에서 4년 5개월간 레데리2 세계관에 대한 글을 연재해온 badassbilly 라는 유저가 있음.

2. 이종범의 스토리캠프 라는 대형 유튜브 채널에서 레데리 세계관 시리즈 영상을 총 8회차에 걸쳐서 업로드 했는데, badassbilly는 이 영상들의 상당 내용이 자신의 글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의혹을 제기함.

스토리캠프 표절 논란 관련 유튜브 댓글: 채널 운영자 사과와 시청자 반응

3. 논란이 거세지자 이종범은 영상의 상당 부분을 인용한 것이 사실이며 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고 밝힘. 그러나 사과문은 스토리캠프 채널이 아닌 디씨 레데리2갤에만 올림. 유튜브 채널 공식 차원에서는 그 어떤 사과문도 게재하지 않음.

디시 유저가 주장하고, 이종범이 스스로 인정했듯 스토리캠프의 레데리 시리즈는 상당 분량이 해당 유저의 연재글을 그대로 가져다쓴 수준에 이름. 아래는 총 8회차 영상 중에서 단 1회차에 해당하는, 디씨 유저 본인이 스스로 정리한 표절 의혹 타임라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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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저는 이종범 님의 <레데리 설명회> 영상 1화부터 타임스탬프와 함께, 제 연재글 <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 원문 링크를 대조한 표를 작성했으니, 부디 제 소명이 결코 과민하다고 생각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비록 '레드 데드 리뎀션2 갤러리'라는 자그마한 공간에서 홀로 활동하는 일개 아마추어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4년 5개월이라는 결코 적지 않은 삶의 시간과 열정을 쏟아부으며, 지금껏 한 자리에서 묵묵히, 205편을 켜켜이 쌓아온 소중한 제 글들이, 타인에 의해 마치 가벼운 소모품처럼 소비되는 그 참담한 광경을 계속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이렇게나마 용기를 내어 어렵게 목소리를 냈음을 부디 헤아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17:0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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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33 - 미 국세청 편

※ 특히 '네가 걸어간 만큼의 땅이 네 땅이 된다', '20만 평이 축구장 100개 너비'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 글 6번째 줄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26:3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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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23 - 아웃로 & 데스페라도 편

※ 특히 '무법자 선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세 유럽의 파문 선언'을 예시로 말씀하신 것은 제 글 12번째 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27:54~33:05

이 구간은 <레드 데드 리뎀션> 세계관의 대표적인 무력 집단들 중 '핑커튼 전미탐정사무소', '국세청 징수원', '우체부'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구간에서 "이 당시 <레데리> 세계관의 대표적인 무력 집단들을 먼저 좀 알아보고 갑시다. 이게 재밌습니다 아주."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때 말씀하신 '이게 재밌습니다' 해당 부분을 듣고, 저는 정황상 이종범 님께서 제 연재글을 읽으셨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판단의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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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9 - 핑커튼 전미탐정사무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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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33 - 미 국세청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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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세금 징수원에 대한 당대 민중들의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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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34 - 우편 배달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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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50 - 밀주업자(문샤이너) 편

※ 먼저 '핑커튼 전미탐정사무소' → '국세청 징수원' → '우체부' 순으로 거론을 하셨는데, 이는 제 연재글 작성 순서와도 동일합니다.(핑커튼 전미탐정사무소 편 → 미 국세청 편 → 우편 배달부 편)

※ 특히 '무력'(武力)이란 단어는 제가 연재글을 집필하는 내내 무수히 썼던 표현입니다. 저는 이종범 님께서 해당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시는 것을 보고, 제 연재글을 읽으셨을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 (30:24~30:32) 이 구간에서 "당시에 그림을 보면, 국세청 직원이 나온 그림을 보면은 악마로 그려져 있어. 뿔 그려져 있고. 실제로 그렇게 그려져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국가 세금 징수원에 대한 당대 민중들의 의식' 글의 5번째 줄 7번, 8번 그림을 보시고 하신 말씀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 (30:35~30:45) 이 구간에서 '보호자가 아닌 침입자'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밀주업자 편 18번째 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 (32:47~32:58) 이 구간에서 당시 노동자들의 평균 월급이 '약 30달러', 당시 우체부 평균 월급이 '100~150달러', 현재 원화 가치로 '700만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해당 수치들은 모두 우편 배달부 편 31번째 줄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무엇보다 제가 우편 배달부 편을 작성한 시간은 2023년 3월 26일이며, 이종범 님께서 <레데리 설명회> 1화를 업로드하신 시간은 2026년 4월인데, 약 3년의 간극에도 원화 환산 수치가 오차 범위 없이, 똑같이 일치한 것은 결코 우연이라 보기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황으로, 제 입장에선 이종범 님께서 말씀하신 '이게'가 제 연재글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 혹여나 이것이 제 오해라면, 송구하지만 제 의구심을 불식하기 위해 제 연재글과 무관하게 별도로 조사를 하셨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제시를 부디 부탁드려도 괜찮겠습니까?

33:3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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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40 - 전신국 편

※ 특히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옆마을로 튀면 됐다', '소식이 느리게 전달이 됐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 글의 14~16번째 줄 내용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34:1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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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38 - 우체국 편

※ 특히 우체국에서 현상금을 납부하는 게 '게임적인 허구'라고 말씀하신 점은 제 글의 2번째 줄 내용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34:37~36:49

이 구간은 <레드 데드 리뎀션> 세계관의 대표적인 무력 집단들 중 '연방보안관'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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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87 - 연방보안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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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89 - 연방보안관 편 파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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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93 - 영화 <장고>를 통해 본 연방보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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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94 - O.K 목장의 결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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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97 - 서부극에서 연방보안관이 잘 등장하지 않는 이유 편

※ 먼저 Sheriff(셰리프, 마을 보안관)와 Marshal(마셜, 연방보안관)의 개념 차이부터 설명하신 점과,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 를 설명의 예시로 드신 점, 그리고 연방보안관의 무력을 '세계관 최강자', '최고'라는 표현으로 강조하신 점은 제 글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이기에, 저는 이종범 님께서 해당 개념을 설명하심에 있어 제 글을 보셨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38:06~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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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74 - 빌리 더 키드 편

※ 특히 빌리 더 키드의 현상금이 '500달러'라는 것, 그리고 한화 가치로 '2,000만원'이라고 말씀하신 점은 제 글 24번째 줄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참고로 제가 빌리 더 키드 편을 작성한 시간은 2024년 1월 22일이며, 이종범 님께서 <레데리 설명회> 1화를 업로드하신 시간은 2026년 4월입니다. 약 2년의 시간차가 있는데, 저는 한 번은 우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앞선 우체부 월급 700만원 환산에 이어 이번 2,000만원 환산까지 동일하게 일치한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고 확신했습니다.

39:09~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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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54 - 첫 은행강도질 편

※ 특히 '당시 은행의 보안 수준이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은행은 중요한 시설이라서 보안이 집중됐다', '당시 은행은 석조 건물로 지어졌고, 금속제 금고도 있었다'고 말씀하신 것은 모두 제 글 28~30번째 줄 내용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40:18~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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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48 - 반 더 린드 갱단의 주요 범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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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62 - 반 더 린드 갱단 상대 전적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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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66 - 반 더 린드 갱단이 죽인 주요 인물

※ "더치 반 더 린드 갱단의 '게임 안에서의 범죄 행각들을 정리해 놓은 글이나 영상'이 되게 많아요. 한번 찾아보시면 전무후무하긴 해요."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고, 저는 지금까지의 정황상 이 글들의 내용을 지칭하셨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여기서 글이나 영상이 '되게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직접 찾아본 결과 송구하게도 제 부족한 검색 능력으론, 제 연재글 시리즈를 제외하고, 반 더 린드 갱단의 범죄 행각들을 전수조사하여 정리해 놓은 다른 자료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이에 정말 송구하지만, 제가 의구심을 불식할 수 있도록 이종범 님께서 말씀하신 그 '되게 많은 글이나 영상 자료'들 중, 제 연재글과 같은 자료를 하나만 제시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40:4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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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86 - 아서 모건의 현상금에 대한 고찰 편

※ 특히 아서 모건의 현상금 5,000달러가 당시 '소 200마리', '축구장 2,800개 면적의 땅값'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 글 14번째 줄, 10번째 줄과 일치합니다. 특히 '축구장'이라는 단위가 거듭 사용됐다는 점에서, 마찬가지로 저는 이를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45:41~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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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48 - 반 더 린드 갱단의 의외의 면모

※ '반 더 린드 갱단의 대부분이 문맹이 아니고, 교양까지 있다'고 말씀하신 것을 보고, 저는 현재까지의 정황상 이종범 님께서 이 글의 내용도 읽으셨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46:16~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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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0 - 더치 반 더 린드 편

※ 특히 '더치의 사상이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 폐지를 주장하는 북부군 출신이었던 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식의 '추측성 설명'을 하셨는데, 이는 제 글 11번째 줄 내용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물론 더치의 아버지가 북부군 출신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설정이지만, 작중에서 더치가 보여주는 사상의 뿌리가 바로 그 북부군 출신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형성된 것 같다고 인과관계를 연결지으신 것이 제 추측과 동일한 것을 보고, 저는 이를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46:5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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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68 - 원년 멤버들의 부모에 대한 이모저모

※ 특히 더치의 성장 과정 → 호제아와의 만남 → 반 더 린드 갱단 창설 과정을 쭉 설명하시면서, '호제아는 평생 아버지의 얼굴을 세 번밖에 못 봤다'는 언급 → '젊은 시절의 호제아가 닭을 훔치다 붙잡혀 교수형을 당할 뻔했다'까지 말씀하신 전체적인 흐름은 제 글 3~8번째 줄과도 유사한 맥락을 보입니다. 물론 '호제아가 살면서 평생 아버지 얼굴을 세 번밖에 못 봤다'는 것은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설정이지만, 그 구성 순서가 제 글과 유사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결코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48:38~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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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29 - 가축 도둑 편

※ 특히 말을 훔치는 것은 '발을 잘라가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 글 22번째 줄에서 '다리 잘리고 야생에 내팽개쳐진 것과 진배없다'라고 쓴 부분과 매우 유사하며, 또한 그 특정 신체 부위가 하체(발, 다리)인 점이 서로 겹칩니다.

53:06~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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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80 - 데드아이 시스템에 담긴 철학 편

※ "아서 모건을 묘사하는 수많은 기록상의 어떤 표현들이 '무신', '투신', '미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중 '투신'(鬥神)이라는 단어는 제 글 1번째 줄에서 동일하게 나오는 표현입니다. 물론 '투신'이라는 표현 자체는 동양 판타지와 무협지 등에서 대중적으로 쓰이는 것은 사실이나, 저는 이를 19세기 '미국 서부극' <레드 데드 리뎀션2>의 주인공 '아서 모건'을 수식할 목적으로 사용했으며, 이 목적이 동일하게 일치한 것은 결코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 검색해 본 결과, 제 부족한 능력으론 미국 서부극의 주인공 아서 모건에게 한자어로 '투신'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기록은 제 연재글밖에 확인이 안 되는데, 이종범 님께서 말씀하신 그 '수많은 기록'이 혹시 제 연재글인 것은 아닌지, 부디 제가 의구심을 불식할 수 있도록 그 '수많은 기록' 자료들 중, 하나만 제시를 요청드려도 괜찮겠습니까?

53:2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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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3 - 마이카 벨 무력 편

※ 특히 아서의 직함인 '집행자'를 설명하시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영화 <대부>를 예시로 드셨다는 것, 그리고 집행자 캐릭터가 '세계관 최강자'라는 표현을 쓰신 흐름까지 모두 제 글 6번째 줄에서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53:48~54:0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dr2&no=602693&page=1

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70 - 사법거래 편

※ 특히 '핑커튼 사이에서도 아서는 제압하기 부담스러운 존재라서 사법 거래의 대상이었다'고 말씀하신 것은 제 글 15번째 줄에서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54:47~55:3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dr2&no=611433

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82 - 완성형 주인공의 매력 편

※ 특히 '성장형 주인공', '완성형 주인공'이라는 단어 사용이 서로 겹치고, 아서 모건을 '완성형 주인공'으로 규정하신 점, 또 '완성형 주인공은 반대 방향으로 간다'고 말씀하신 부분까지 모두 제 글 6번째 줄, 10번째 줄에서 매우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55:32~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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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88 - 아서의 캐릭터 속성에 대한 고찰

※ 특히 '완성형 주인공이 캐릭터 작법으로 봤을 때 난이도가 훨씬 어렵다'고 말씀하신 것은 제 글 5번째 줄, 9번째 줄에서 유사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56:3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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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37 - 모자의 상징성 편

※ 머리가 신체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 모자가 정체성을 의미한다는 것, 모자를 완전히 벗는 것(격식)과 챙만 만지는 것(비격식)의 구분, 상대의 모자를 뺏는 것이 모욕이라는 설명까지, 모자의 상징성과 예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은 제 글에서 각각 6번째 줄, 5번째 줄, 10번째 줄, 17~19번째 줄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58:48~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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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80 - 데드아이 시스템에 담긴 철학 편

※ 특히 '데드아이'가 단순히 조작이 미숙한 플레이어들을 배려하는 조준 보정 시스템인 것을 넘어, 아서가 지닌 힘을 플레이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연출 요소라고 설명하신 점, 그리고 '똥손'이라는 특정 단어 선택까지 모두 제 글 3번째 줄의 내용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저는 단어까지 동일하게 겹치는 정황이 확률적으로 결코 우연의 일치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59:2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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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95 - 2회차부터가 진짜 본게임인 이유 편

※ "게임을 엔딩까지 보면은 되게 나 지금 능숙해져 있잖아요. 되게 잘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