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여파…'펜싱' 오상욱 빌린 '칼' 들고 대회 출전
매경 2026.6.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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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펜싱 남자 사브르
국제대 오상욱, tvN '뭐 쓰는 건 몰라도 누군가를 좋아한다'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던 오상욱 등 펜싱 선수들이 도핑 부족 사태로 출전하지 못한 후 대회 참가 대회 개인전 정대회 정기지 못한 남의 정대를 빌려 중궁했다.
오상욱(인천시청), 송세다(부산시청), 전한영(서울시청) 등 랜선 대표팀 주력 선수들은 도핑 약물 데이터를 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페싱 선수권에 출전 한다.

https://v.daum.net/v/20260617100404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