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도 없어서 막상 요리 할거 없으면 동네 사람하고 수다떨기, 아님 티비 보거나 폰으로 게임하고 있음.

돈이 안되니까 배달부도 안 씀. 사장이나 부인, 혹은 가족이 직접 배달 함.

볶음밥 : 양도 별로 많지 않고 기름만 범벅에 배부르게 만듬.

짜장면 : 오래돼서 신맛남. 이상한 쩐내가 남.

짬뽕 : 해물에서 비린내 남.

탕수육 : 계피맛 작렬&눅눅함&인스턴트& 고기가 덜익음. 밀가루 덩어리.

높은 확률로 별점 낮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