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사연이 알려진 뒤로는 좋은 분들이 응원하며 주문하나 봐요. 사장님께서 마음이 많이 순하고 여리신지, 평점과 리뷰 하나에도 정말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상상돼서 마음이 아프네요. 눈물 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