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강 요약하면..
한 때 pd수첩에서 나와 이슈가 됐던 전주의 한 초등학교.
6명의 담임을 1년 사이에 민원과 고소질로 바꾸게 만든 학부모가 해당 건으로 교육이수 명령을 받았음에도 1시간도 안 듣고..
아무도 발령받지 않으려 했던 해당 학급에 유일하게 자원한 교사가 해당 사건의 스피커 역할을 했던 전교조 지부장이었단 이유로, 다른 학생들은 또 담임이 바뀔까봐 걱정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민원과 고소 고발을 남발하고 있었다고..
신문 기사가 작년 4월, 유튜브는 10월쯤 인듯..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