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전
1. 지 스승이던 이색을 바다에 집어넣어 죽이자고 제안했다가 태조도 이건 좀... 하고 빠꾸 먹음
2. 명에서 표전문에 대해 트집을 잡아서 정도전을 보내라고 압박한 사건이 있었음
당시 정도전을 마음에 들지 않아 했던 대간들이 찬동하여 진짜 명나라로 가야할 수도 있었던 상황.
이 때 권근이 자청하여 정도전 대신 명나라로 감, 이후 권근이 관련하여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자
권근이 홍무제랑 내통해서 돈 받아쳐먹는 씨발놈이라고 모함하는 무리수를 저지름
당연히 태조 선에서 컷 당하고 민심만 잃음
3. 태조가 '굳이 크게 벌하지 말라'고 지시했던 이숭인
본인과 동문이자, 오랜 친구인데다 존경받는 유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곤장 100대를 엉덩이가 아닌 등에 때리라고 지시하여 매타작으로 잔인하게 때려죽임
주변에 민심 잃을 짓만 골라서 함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