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치금을 압류당해 사식이나 기타 물품을 전혀 사지 못하고 종이, 볼펜, 우표 등도 사지 못해 외부와의 소통도 사실상 단절당했다. 교도소 밥만 먹고 살아서 살도 많이 빠졌다고 한다.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울고 있어 같은 감방 재소자들에게도 따돌림당하며 맞기도 한다고 한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MIA2FODVAS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