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보면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는 격언을 따른답시고 많이 내려간 주식을 지금이 발바닥은 아니더라도 무릎쯤은 되겠거나 하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무릎이란 그 무릎을 말하는게 아니다.

정확히는 발바닥 최저점 매수는 못하더라도 추세 전환을 확인하고 사라는 의미다.

그럼 데드캣하고 무릎하고 어떻게 구분함? 이라는 질문이 나올수가 있는데 그건 당연히 반등이 나온후에 일정기간 (그건 주식의 성격에 따라 다름.빠른 주식도 있고 느린 주식도 있거든) 저점을 새롭게 갱신하지않으면 일단 바닥이 나왔다고 간주한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는 뜻을 착각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