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각각 형제와 지인에게 급히 500만 원을 빌려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담긴 만화. “내일 꼭 갚겠다”며 사정하는 대사가 이어진다.
지인들에게 돈을 빌리려 전화하는 부부의 대화 장면. 남편이 병철, 용탁, 선배, 부장에게 차례로 급히 돈을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만 모두 거절당한다. 아내가 “다 전화했어?”라고 묻
복권 1등 당첨을 앞두고 지인에게 돈을 빌리는 부부

휴대폰 보면 엄청 옛날 만화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