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이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1,000만 달러,
우리 돈 약 135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엔비디아에 재직 중인 50명 이상의
네팔 직원들이 재난 이후 구호 및 재건 활동을
지원해 줄 것을 회사에 촉구하면서 성사됐는데요,

스와르님 와글레 네팔 재무장관은 현지시간 4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와글레 장관은 "지원 덕분에 재난 구호 기금이
100억 루피 이상 모금됐다" 고 밝혔고,
이번 젠슨 황의 지원은 홍수 이후 기술 기업으로부터
받은 최대 규모 재정 지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다VIVE